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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제12회 280랠리가 준비되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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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280랠리
댓글 0건 조회 12,046회 작성일 11-03-07 19:38

본문

2011년 제12차 280산악랠리가 ~6월25일~26양일간.
  "충남아산지역에서"열림니다.

준비되는되로 업데이트 됨니다.

12차에는 어떻게 치러지기를 희망하시는지?
여러분의 의견을 올려 주시면 준비하는데 참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280준비위원-독수리-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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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처럼님의 댓글

처음처럼 작성일

아...벌써 기대가 되네요....좋은 코스 세팅 부탁드립니다~~
올핸 싱글트랙 비중을 좀 확대해 주심 좋겠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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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당님의 댓글

은당 작성일

수고 많습니다...도로주행 최소 및 난이도 있는 싱글코스 확대를....단독참가자 매식 가능하도록 코스선정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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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산산님의 댓글

산산산 작성일

아~ 올해도 어김없이 280랠리가 시작되는군요. 코스세팅은 랠리의 핵심이니 잘 해주실것으로 믿습니다.
다만 랠리 진행상 지원조 참여에 관한 문제인데요, 올해는 한번 지원조 참여 불가쪽으로 방향을 잡고
랠리를 운영해보심 어떨까 싶어서요.
선수들은 달리기만 하고 지원조가 모든걸 알아서 해주는 기존의 그런 시스템말구여
같은팀 선수들끼리 1박2일동안 모든걸 알아서 해결하는 진정한 의미의 랠리로 진행하면 안될까요?
동등한 조건에서 한번 그런 랠리를 해보고 싶어서 글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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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님의 댓글

힐러 작성일

올해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벌써부터 설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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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공대님의 댓글

특공대 작성일

저도 지원조 없는 랠리가 되었으면 합니다(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저도 도로 주행 최소.완주가 5% 이내정도로 코스 선정 했으면 해요..

그리고 저녁에 9시쯤 출발 하면 안될까요?
항상 대회를 준비 하시는라 고생하시는 준비 위원회  여러분께 감사 인사 올립니다.
수고 하세요.꼬 참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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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과향기님의 댓글

모과향기 작성일

저도 지원조 없는 랠리 되었으면 합니다.(개인적인 생각)

아울러 출발시간도 당겼으면 합니다. (0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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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iffin님의 댓글

Griffin 작성일

끌바, 멜바가 없는 코스였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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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돌님의 댓글

소돌 작성일

자전거를 탈수있는 코스의주로 선정부탁드립니다.

11회대회 처럼 강길을따라 멜바&끌바라던가,  나무숲정상을향한 멜바~ 이런건 아니라고 봅니다.
(저혼자만의생각ㅎㅎ)

경기시작 시간조정 건의드립니다. 쪼끔더 앞당겨서요 0시 & 01시정도??

암튼, 대회 운영진분들 수고많으싶니다^^*.....기대만땅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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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런너님의 댓글

로드런너 작성일

저도 윗분들과 마찬가지로 우야되든지 간에 자전거를 탈수 있는 코스로 선정 부탁드립니다.

무조건적인 끌바, 멜바는 정말 자전거를 타는건지 자전거를 이고 다니는건지.......--;

저도 무지원이 좋기는 하나 자전거 동호인들의 축제로써 극소수 매니아만의 대회가 되어버린다면

아무래도 대회가 위축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무조건적인 지원 보다는 지원포인트를 지정해서 운영하는것이 어떨까 합니다.

최소한의 정해진 지원포인트 외에는 선수들이 합심해서 해결하게 한다면 출전 선수들도 부담이 줄테고

지원조 또한 우와좌왕 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항상 수고해 주시는 운영진 여러분들께 먼저 감사 드립니다.

뭐 어떻게 준비해 주시던 최선을 다해주셨으리라 믿고 저 또한 최선을 다해 임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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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글이의추…님의 댓글

뽀글이의추… 작성일

제 생각도 로드런너님이 말씀하신것과 비슷한데요.
280랠리=mtb의 로망 ^^
지원조 까지 없다면 정말 저같은 초보랠리지원자는 앞길이 막막하옵니다 ㅎㅎ
랠리다운 랠리를 위해서 지원조 없이 경기하는것도 꽤 재밌을꺼 같지만..
매니아 층만이 즐길수 있는 랠리가 아니라 어느 누구도 같이 경험해보고 도전해볼수 있는 랠리가 되었슴좋겠네요^^
11회대회처럼 죽음의 멜바&끌바 구간 좀 쬐금 줄여주셔요^^;
싱글위주의 코스가 조금더 늘어났음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280랠리를 위해 고생하시는분들 너무 감사드리구요.
6월 마지막주 토요일에 뵙겠습니다.
수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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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차좋아님의 댓글

잔차좋아 작성일

올해도 수고를 아끼지 않아주실 운영진 여러분들께 미리 감사드립니다. 꾸뻑~
제 생각에도 지원조 운영없이 선수들과 도움도 주고 받으면서 운영하는 것도 좋으리라 봅니다.
또한, 280랠리에 참가하는 수준의 선수들이라면 그어떤 어려움도 충분히 극복하실 수가 있을겁니다.
아울러 코스중간에 지역내 동네 가게를 이용한 보급을 할 수 있으면 더욱 좋을 것입니다. 
그럼 수고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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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구경님의 댓글

세상구경 작성일

280이 매력으로 다가오는 이유는 완주과정이 어렵기 때문이 아닐까요?
완주한 사람은 어렵게 완주한 만큼 기쁨이,
실패한 사람은 실패한 그 어떤 이유만큼이나 아쉬움을 남기고
이러한 기쁨과 아쉬움때문에 다시 도전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한편 10명중 9명이 완주했다면,
1명의 실패한 사람은 랠래의 마력보다는 인생의 또 다른 패배감을,
9명은 많은 사람이 성공했기에 당연시 할 듯 하고,
대회자체의 차별화, 매력 등은 줄어들 듯 합니다.
280랠리 참가선수는 어려운 만큼 준비도 철저히 하는 것 같은데,
준비에도 불구하고 완주율이 10%를 크게 넘지 않는 선으로
앞서 다른 분들이  말씀하셨던 멜바, 싱글코스 설정, 지원조 등을
조정해주시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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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바람1님의 댓글

신바람1 작성일

위에 걸린 댓글들을 보니 많은 분들이 좀 더 센 코스를 원하는 것 같습니다. 당시에는 욕이 나오고 힘들어도 완주에 대한 성취감 때문에 그런 희망을 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빡센 코스보다는 싱글 코스가 좀 더 길게 포함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당연히 이 싱글 코스는 주간에 통과하도록 설계가 되어야겠지요. 야간에는 즐길 수 없어 싱글의 의미가 줄어들 뿐 아니라 코스 이탈자가 많이 발생하므로)
그리고 개인 참가도 허용해 주세요. 작년의 경우처럼 팀으로만 접수를 받으면 개인 참가자는 난감하더군요. 다른 팀에 이름을 올려서 참가는 하지만 고민이 많습니다.
완주의 성취감을 느끼려는 분들을 위해 30시간 이내에 들어오는 사람들은 '프로 완주' 36시간 이내에 들어온 사람들은  '아마추어 완주' 이렇게 이름을 붙여 구분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빡세게 타고 싶은 사람이나 설렁설렁 타는 사람이나 완주의 기쁨은 맛보되 성취감이 서로 달라서 둘 다 만족시키지 않을까요?
대회 준비해 주시는 위원회 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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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금니산님의 댓글

어금니산 작성일

매년 280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누구나 쉽게 완주할 수 있는 대회라면 물론 280랠리라고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자전거 대회인 만큼 자전거를 탈 수 있는 코스 설정이 중요할 듯 합니다.
아산의 '설광봉도' 둘레길 같은 싱글코스를 활용하면 좋을 듯 합니다.
싱글코스 비율 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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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정원님의 댓글

용정원 작성일

저는 아직 고3 학생이고 자전거도 탄지 얼마 안됬지만,
자신과 한번 싸워보고자 이번 12차 랠리대회에 참가희망합니다.

그러나 '유의사항'에서는 팀을 구성하라는데 무슨 의미인줄은 알겠으나
개인적으로 참가신청을 하도록 개선 해주셨으면합니다.

만약, 지원등이 필요한 대회라면 저희 아버지께서 차를 끌고서라도
코스 중간중간 도움을 주시는 쪽도 가능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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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사포에…님의 댓글

자사사포에… 작성일

2년전에 동호회를 통해 알게되었는데 올해는 제가 참가하게 되었네용~
많은 경험담을 들어본 결과 난이도 조절이 좀 필요할듯 합니다.
축제마당이긴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성공을 한다면 랠리로서 가치가 좀 떨어지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글구 싱글코스가 마니 있어으면하는 바램입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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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NG탱크님의 댓글

SSING탱크 작성일

280 굿굿굿

임도 비중이 매우 높은데요 싱글 비중을 많이 늘려주시면 좋을것 같아요 ^^

멜바 끌바 많이 넣고요 ^^

개인마다의 기술에 따라서  탈수있는곳 업 - 다운 있는곳 많아지면 좋을뜻합니다

싱글비중을 늘려주세요 업다운 상-중-하로 골고루 넣어 주세요 ^^

예를 든다면 업은 못하면 들거나 밀거나 하니까...다운위주로 설명 하자면...수박만한 돌탱이 다운길 낙차가 30센티 이상의 다운길 20센티- 낙차의 길  10센티 - 낙차의길 - 임도(아스팔트 콘크리트) 이런식으로 ^^

안전 문제 때문에 안된다 하시면 어쩔수 없고요 ^^ 안전이 제일이니까요 ^^

작년에 풀샥 올마로 갔는데 너무 즐겁고 잼났습니다. 물론 디지게 힘들었삼 ㅋㅋㅋ 다운에서는 넘 알라부했삼 ^^

작년은 풀샥도 매우 좋은 곳이 었습니다

이번도 풀샥 올마임 ㅋㅋㅋ  280은 임도가 넘 많아요 ^^ 싱글비중을 늘려주세요 ~~~ ^^

싱글이 그늘지고 좋음 ㅋㅋㅋ  너무너무 고생하시는데 죄송스럼 말씀 올려 죄송합니다.

알라부 280렐리 ^^
 
 다운도 상중하로 골고루 ^^ 멜바끌바 많이 넣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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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발자전거님의 댓글

세발자전거 작성일

지원조 없는 랠리를 원하시면 ....
지원조 구성을 하지 않고 참가를 하시면 됩니다.
저도 이번 랠리에 지원조 없이 참가를 하려고 계획중입니다.
지원조 없이 완주를 하면 느낌이나 성취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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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출님의 댓글

멍출 작성일

이번에 처음으로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11회 후기를 보니 엄청난 각오가 필요할 듯 합니다.

12회에 바라는 것은
1. 00시 출발(빨리 시작하고 빨리 끝내도록)
2. 무지원 원칙(지원조 허용시 무지원 완주와 지원 완주가 구분될 수 있도록 번호표 등에 명시 요망)
  -> 그래야 280 랠리 완주도 지원 완주와 무지원 단독 완주로 난이도가 자연스럽게 조절될 수 있지 않을까요?
3. 상세한 지도 제공 및 이정표 운영
4. 지도에 중도포기자를 위한 차량접근 가능구역 명시(위급상황시 만남의 장소로 이용)
5. 병목코스 최소화
  - 정체로 인한 지체가 생기지 않도록 랠리 초반부 및 코스 진입부는 넓은 임도에서 시작
  - 무인펀치 운영시 작동점검 및 충분한 예비수량 비치 등
6. 접수 및 출발전 환경보호/안전교육 철저
  - 자연과 함께하는 랠리의 취지에 맞게 랠리 전 기간 쓰레기 투기 금지(적발시 강제 중단 및 차기랠리 참가 제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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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출님의 댓글

멍출 작성일

추가하여,
280랠리는 참가비가 15,000원으로 다른 대회보다는 저렴하지만 다른 대회에서 참가비로 지원하는 보험이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자전거는 아니더라도 상해보험에는 개인이 원하면 단체보험 형태로 저렴하게 가입할 수 있도록 옵션을 제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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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비탈님의 댓글

산비탈 작성일

280 두번을 완주하였고 왈바랠리를 두번 완주했습니다. 두 랠리를 비교하는 것은 무의미 하지만
280랠리도 언젠가는 무지원 랠리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80랠리가 자전거인들의 축제는 분명하지만
자전거를 타는 축제이지 지원조들의 단합을 위한 먹자판은 곤란합니다.
랠리 완주 의의는 개인의 한계를 느끼며 힘들고 어려움 속에서도
완주 했다는 지극히 개인적인 만족에 있을것입니다.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말씀은 완주율을 5%대로 줄여 주셔서
세계인들도 군침을 흘리는 국제적인 동호인 대회로 격상 시켜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지원조의 운영을 지양했으면 좋겠습니다.
스스로의 힘으로만 극복하는 명품 대회가 되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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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프로님의 댓글

왕프로 작성일

올해는 아산에서 또 욕지거리 하고 오겠네요 ㅋㅋㅋㅋ
작년 너무 좋았습니다.  정선, 삼척을 오가며 대한민국 고봉의 아름다움과  나의 한계를 이겨낸  절대 잊을수
없는 랠리였습니다.

올해 랠리에 바라는 저의 의견은 이렇습니다.

무지원 랠리는  어디까지나 개인이 알아서 하면 되는거 아닐까요?  본인이 무지원 랠리로  성취감을 느끼고 싶다면
무지원 하지면 됩니다.  그걸  강제 규정으로 꼭 넣을 필요가?????

싱글 타면 좋겠죠?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싱글을 확대한다는건  작년 과 같은 멜바, 끌바, 도강 코스가 확대된다는
뜻입니다. 

물론, 힘들게 완주해야하는게  랠리의 참맛입니다.  하지만  도저히 완주 할 수 없는 코스를 만들어 놓고 완주를 위해
랠리를 진행하는거........    자칫 사고 위험성만 키우는 것 아닐지...

뭐,,,  주최측에서 잘 만드시겠지만    작년 정도의 코스라면  괜찮다 싶습니다.

거기에 비까지 와주면  더 좋겠죠? 

희망사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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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님의 댓글

태풍 작성일

작년에는 시간을 내지 못해 참석하지 못했는데, 올해 아산에서 열리는 280랠리는 참석해 보려고 합니다.
랠리 완주는 완주자에게 상당히 의미있는 일이라 생각됩니다.
완주증과 함께 완주메달을 제작할 의향은 없으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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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니님의 댓글

산지니 작성일

제천-제천-양평-정선  4년간 280랠리 참가하고 있습니다... 
토요일도 일하는 직업이어서  양평 랠리 때만 하프코스 완주했습니다... 제천, 정선은 그냥 중간에 참가한거지요..
토요일 오후에 퇴근하니 완주+하프 가 토요일 새벽에 같이 출발하면 참가할수 없어서요...

이번에도 요청합니다.  하프 출발 시간 & 장소를 토요일 저녁이나 일요일 새벽에  중간지점에서 했으면 합니다.
그러면  완주팀과 하프팀이 같이 골인지점에 도착하니 좋을텐데요...

하프라도 참가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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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츰발이님의 댓글

조츰발이 작성일

지원을 받던지 못 받던지 참가자가 알아서 해야하지 않을까요
무지원......지나가다가 식당에도 들어가도 안되고 다른팀들에게 물 한바가지 받아 먹어도 안되고
그런 규칙을 정한다는게 좀 ..참가자 개인이 성취감을 느낀느것이 아닐까요
울트라마라톤은 주최측에서 몇 곳의 지점 포인트에서 음식을 공급하죠 ...

새벽에 출발하니 시간이 좀 예매합니다
대부문 타지에서 집결 장소로 이동하는데 도착하면 시간이 별로 남지 않아
자기에도 에매하고 ..
차라리 빠르게 출발하는게 이득이 될 것 같네요

다른 대회도 다 추억이 남지만
제천대회가 멋진 대회로 기억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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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악산님의 댓글

치악산 작성일

늘~ 수고 많으십니다~^^
알아서 맛있게 셋팅해 주세요~~ 각자 나름대로 만족하는 방식이 있으니, 각자 준비된 만큼
즐기시면 되지 않을까 사료됩니다. 기왕이면 신명나게 즐길 수 있도록 팀원들과 체력 보강
하면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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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동님의 댓글

흙동 작성일

임도든 싱글이든 도로든 뭐든 좋습니다.
쉽던.. 어렵던.. 그게 바로 280자체니깐요.. ㅎㅎ

출발시간 좀 당기는 건 좋은거 같네요.
어짭히 설레는 맘에 잠도 안오니..ㅎㅎ

그나저나 올해는 코스가 늦네요..
답사도 가고 전략도 짜고 할려면 얼릉 나와야 할낀데..
올해는 완주하려나..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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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마님의 댓글

야생마 작성일

드뎌 떴군요 또 날흔들리는 군요
기대만땅.....,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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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웅님의 댓글

뚜웅 작성일

작년에 대회전에 부러진 팔로 참가했다가 아침식사 후 포기해야만 했던 280랠리...
금년엔 꼭 완주해서 한을 풀겠습니다...
280랠리 go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