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확인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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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단양280랠리!
정말 수고많았습니다.
280랠리 집행부에 향상 고맙게 생각하고 280랠리장을 만들어 주신데 대해서 감사함을 표하는 일인중 한사람입니다.
저는 올해65세이고 지난15회 춘천280랠리에 첫출전해서 이번대회가 7번째 연속으로 출전했고..제17회 강릉280랠리에서 자기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긴 감동적인 완주로 랠리후기까지 쓰서 많은 사람들로 부터 부러움과 위로를 받았던.. 이름은 김성균입니다(헤라클래스->성균)
제가 그냥 포기하기엔 너무 억울하고 제 자신이 부끄러움이 없는 완주라고 생각하기에 이렇게 감히 선처 요청을 부탁드립니다,
저는 이번에 서울에서 280버스를 신청해 개인자격으로 참가했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답사도 못했고..길도 모르고..더군다나 점프할수있는 운송수단도 운송해줄수 있는 사람도 없습니다. 그리고 전 결백증이 있어서 남을 속일줄도 모르는 위인입니다.
옛날 함께했던 바이크올인 팀과 앞서거니 뒷서거니 함께했고 마지막 큰도로 업힐과 임도업힐까지 함께했고 중간중간 안면이 있는 지원팀과 마주쳤고..시간 별로 정리하라면 할수도 있습니다.
바이크올인 카페지기인 보고픈님은 마지막14체크포인트까지 함께해서 나중에 완주 축하한다고 카톡까지 왔습니다.저보다 바이크올인팀은 35시간4분인 20~30분정도 앞에 골인 했더군요.
단지하나 마지막 체크포인트를(15회) 인지 못하고( 전 16회 체크포인트가 마지막 구간 도로 지나칠때까지 끝인줄 알았습니다)
나중에 이상해 뒤따라 오는 사람에게 물어보니 15회가 끝이라고 하고.. 마지막 임도 다운중간에 있었다고 하더군요.그리고 16회 체크포인트는 없는거라고 하더군요.
뒤돌아 가기엔 시간과 힘도없고..
제 생각엔 16체크포인트에서 15.16같은 집게로 체크를 하고 가서 사정애기를 할려고 했는데..어떻게 할까 하다가 그냥 체크없이 골인하기는 그렇고 어쩔수없이 자전거에 달려있는 공구셋트 도라이브로 궁여지책으로 제가 임의로 15번째 체크하고 골인하게 된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어쩔수 없는 상황 이었습니다.
체크하시느분이 나중에 발견해서 제가 사정애기를 하니 본부에 무슨말을 하고 완주는 인정되는데 완주회수는 인정안될거라고 하더군요.
그 순간 내 잘못도 있고.. 제가 세븐스타 바라볼 나이도 아니고해서 그렇게 수긍을하고 현장을 떴습니다.
그뒤에 본부에 가서 좀더 사정을 알아보려고 했는데.. 버스가 오후4시30분에 출발한다고 빨리 오라고 전화가 오더군요~
목욕탕에서 정신없이 뛰어오니 버스가 도로에서 기다리고 있어 바로 버스를 타고 서울로 왔습니다.
위원장님!
제가 체크포인트를 모르고 지나친건 분명 실수이지만
제 스스로 생각해서 완주에 부정행위를 하지않았고 정말 떳떳합니다.
만약 지금이라도 증인을 세우라면 얼마던지 증인될만한분들을 열거해 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제가 가입해 있는 자전거 동호회는 바이크올인.자전거와 사람들. 자전거친구들.자출사.킹mtb입니다.
오늘보니 제 이름이 완주명단에 없는것을 확인하고 이렇게 간절히 저의 진실을 인정해 주십사하고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전 결코 떳떳합니다.
선처 부탁드립니다!
정말 수고많았습니다.
280랠리 집행부에 향상 고맙게 생각하고 280랠리장을 만들어 주신데 대해서 감사함을 표하는 일인중 한사람입니다.
저는 올해65세이고 지난15회 춘천280랠리에 첫출전해서 이번대회가 7번째 연속으로 출전했고..제17회 강릉280랠리에서 자기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긴 감동적인 완주로 랠리후기까지 쓰서 많은 사람들로 부터 부러움과 위로를 받았던.. 이름은 김성균입니다(헤라클래스->성균)
제가 그냥 포기하기엔 너무 억울하고 제 자신이 부끄러움이 없는 완주라고 생각하기에 이렇게 감히 선처 요청을 부탁드립니다,
저는 이번에 서울에서 280버스를 신청해 개인자격으로 참가했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답사도 못했고..길도 모르고..더군다나 점프할수있는 운송수단도 운송해줄수 있는 사람도 없습니다. 그리고 전 결백증이 있어서 남을 속일줄도 모르는 위인입니다.
옛날 함께했던 바이크올인 팀과 앞서거니 뒷서거니 함께했고 마지막 큰도로 업힐과 임도업힐까지 함께했고 중간중간 안면이 있는 지원팀과 마주쳤고..시간 별로 정리하라면 할수도 있습니다.
바이크올인 카페지기인 보고픈님은 마지막14체크포인트까지 함께해서 나중에 완주 축하한다고 카톡까지 왔습니다.저보다 바이크올인팀은 35시간4분인 20~30분정도 앞에 골인 했더군요.
단지하나 마지막 체크포인트를(15회) 인지 못하고( 전 16회 체크포인트가 마지막 구간 도로 지나칠때까지 끝인줄 알았습니다)
나중에 이상해 뒤따라 오는 사람에게 물어보니 15회가 끝이라고 하고.. 마지막 임도 다운중간에 있었다고 하더군요.그리고 16회 체크포인트는 없는거라고 하더군요.
뒤돌아 가기엔 시간과 힘도없고..
제 생각엔 16체크포인트에서 15.16같은 집게로 체크를 하고 가서 사정애기를 할려고 했는데..어떻게 할까 하다가 그냥 체크없이 골인하기는 그렇고 어쩔수없이 자전거에 달려있는 공구셋트 도라이브로 궁여지책으로 제가 임의로 15번째 체크하고 골인하게 된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어쩔수 없는 상황 이었습니다.
체크하시느분이 나중에 발견해서 제가 사정애기를 하니 본부에 무슨말을 하고 완주는 인정되는데 완주회수는 인정안될거라고 하더군요.
그 순간 내 잘못도 있고.. 제가 세븐스타 바라볼 나이도 아니고해서 그렇게 수긍을하고 현장을 떴습니다.
그뒤에 본부에 가서 좀더 사정을 알아보려고 했는데.. 버스가 오후4시30분에 출발한다고 빨리 오라고 전화가 오더군요~
목욕탕에서 정신없이 뛰어오니 버스가 도로에서 기다리고 있어 바로 버스를 타고 서울로 왔습니다.
위원장님!
제가 체크포인트를 모르고 지나친건 분명 실수이지만
제 스스로 생각해서 완주에 부정행위를 하지않았고 정말 떳떳합니다.
만약 지금이라도 증인을 세우라면 얼마던지 증인될만한분들을 열거해 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제가 가입해 있는 자전거 동호회는 바이크올인.자전거와 사람들. 자전거친구들.자출사.킹mtb입니다.
오늘보니 제 이름이 완주명단에 없는것을 확인하고 이렇게 간절히 저의 진실을 인정해 주십사하고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전 결코 떳떳합니다.
선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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